[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티슈진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6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다만 아직도 공모가는 크게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티슈진은 시초가(5만2000원)보다 16.92% 내린 4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그러나 시초가는 공모가(2만7000원)의 거의 두 배로 형성된 바 있다.
티슈진은 1999년 설립된 회사로 골관절염 치료 신약 ‘인보사’의 미국·유럽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다.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티슈진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6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다만 아직도 공모가는 크게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티슈진은 시초가(5만2000원)보다 16.92% 내린 4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그러나 시초가는 공모가(2만7000원)의 거의 두 배로 형성된 바 있다.
티슈진은 1999년 설립된 회사로 골관절염 치료 신약 ‘인보사’의 미국·유럽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