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고등래퍼' 출신 DooYoung(최서현)이 신곡을 발표한다.최서현의 새 신보 첫번째 트랙 `AUS 2 KOR(Life goes on)`은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으로 호주에서 한국까지, 고향인 목포에서 서울까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또 미래에도 인생은 계속되고 지금에 머물러 있지 않겠다는 얘기를 담아낸 곡이다. 두번째 트랙 ‘Notice me’는 SCARY P가 프로듀싱 한 붐뱁 곡으로 앨범 제목과 같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생각들과 힙합에 대하는 자세에 대해 쓴 곡이다.총 2곡으로 구성된 이번 싱글은 지난 미니앨범에 참여했던 Squabby Doo와 SCARY P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해서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새 싱글에서 주목 할 만한 것은 지난 미니앨범과는 다르게 피처링없이 이뤄져 있고 이를 계기로 최서현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려 노력했다는 점이다.최서현의 새 싱글 'NOTICE ME'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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