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평화정공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피에이치에이이엔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영업경쟁력 강화 및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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