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김생민 조롱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김구라를 향한 여론의 질타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김구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산후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게스트의 말에 “짝퉁을 선물할 생각은 안 했냐”는 발언으로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해당 방송 이후 김구라의 방송 태도와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자 그는 한 매체를 통해 사과했다. 그럼에도 논란은 계속됐고, 결국 김구라 ‘라디오스타’ 퇴출 서명 운동에 참여한 여론이 2만 5,000명 넘은 상태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hime**** 사람한테 삿대질하는 게 제일 기분 나쁨.” “juyu**** 한 두번은 실수지만 세 번 이상은 인성이고 버릇이다. 김구라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말하지 '별 생각 없이 비하의도 없이 한 말이다.' 그게 문제다.. 생 각없이 그런 비하로 느껴지는 말이 나온다는 것. 그게 인성이야.” “rlar**** 저건 입이 아니라 주둥이 방송에 깊이는 없고 말장난에 불과한 라디오스타” “kdgs**** 고품격 이라는말 안썻으면 해요 고품격이란 (품위과 격식이 높음)” “leeb**** 돈 가지고 사람 급나누는거 티비 보면서 낄낄거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들 의식수준은 높아지고 있는데 비급 감성 개그쳐도 차는 뭐예요? 얼마정도 벌어요? 이사람 건물주야~ 하면서 사람 급나누고 강약약강 자중하시고 정도를 지키면서 본인 스타일 살리세요.” “limy**** 연예에 관심 갖는 절반만 정치에 관심을 가져라. 그러면 나라가 바뀐다.” “vkfw**** 김구라를 재밌어 하는 사람임 그런데 라디오스타에서 가끔보면 아무이유 없이 상대방 면박주는거 버럭거리는거 정말 보기 짜증납니다 본인의 위치를 이용해 너무 안하무인 이란 생각이 듬 그것도 꼭 만만한 연예인 한테만 그럽니다갑질 하는거 고치세요” “sc68**** 연예인들은 빛이20억 있어도 잘살아”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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