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8일 오후 7시 5분께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돼지 400여 마리가 타 죽고, 돈사(350여㎡)가 타 소방서 추산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8일 오후 7시 5분께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돼지 400여 마리가 타 죽고, 돈사(350여㎡)가 타 소방서 추산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