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사강이 ‘가을동화’ 주인공이 원래 자신이었다 밝히며 이슈가 되고 있다.이사강 언행은 늘 이슈가 된다. 이번 ‘가을동화’ 캐스팅 비화가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love**** 송혜교가 해서 다행” “yhya**** 내기억이 맞다면..가을동화 아역들의 열연으로 특히 문근영..그래서 성인역 여주 캐스팅놓고 말 많았는데.. 송혜교도..캐스팅되고 비련의 여주치고 그당시엔 통통한 스탈이라말 많았던 걸로 아는데...송혜교가 연기력으로 커버했던걸로 기억남..” “sini**** 이런 얘기 왜하지.. 다 지나간일 ㅎㅎ”이라는 등 새삼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사강이 화제가 되자 이사강의 지난 언행도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이사강은 전 연인이었던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발표를 하자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사강은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배용준에게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배용준의 "감사해요"라는 답변이 담겼다. 이사강은 캡처 사진을 게재하고 "할리우드 프렌드쉽"이라는 글과 "So happy for you"라는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큰 비난에 휩싸였고 결국 관련 내용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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