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고용노동부 ‘2017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과 관련 노사 양측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증패 수여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996년부터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 공공기관은 HUG를 포함한 12개 기업이 선정됐다.
김선덕 HUG 사장은 “이번 인증은 상생과 동행의 노사문화 구축을 통한 노력의 성과”라며 “안정적인 노사관계로 서민주거안정이라는 공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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