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랩 상품 투자 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개인투자자(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세미나에서는 백찬규 투자전략부 애널리스트, 정승진 고객자산운용부 운용역, 조인에셋투자자문 오성진 대표 등 총 6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4차 산업혁명과 국내외 시장 트렌드, 투자 전략 등을 소개한다.
이어 희망고객을 대상으로 랩 투자에 대한 1대 1 상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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