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 7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첫 한일 정상회담을 했다.
양국 정상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한 연대를 강화하고 적극 공조해나가자는 인식을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한미일 3국이 북핵ㆍ미사일 및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이견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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