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진행 중인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현대차 노조는 6일 오전 열린 20차 교섭에서 회사 측이 일괄 교섭안을 내놓지 않아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회사 측에 올해 임금 15만4800 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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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진행 중인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현대차 노조는 6일 오전 열린 20차 교섭에서 회사 측이 일괄 교섭안을 내놓지 않아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회사 측에 올해 임금 15만4800 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