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성증권은 이달 내 신규 상장지수증권(ETN)을 매매한 고객 대상으로 ‘삼성증권 ETN 진짜가 나타났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증권 홈페이지, POP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앱(mPOP)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을 처음 거래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베이커리 기프티콘 1만원을 증정한다.

또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을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선착순 160명에게 제공한다. 1억원 이상 ETN을 매매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여행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증권이 신규 상장한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WTI원유선물을 활용한 지수 (S&P GSCI Crude Oil index) 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상장으로 미국, 중국, 인도, 유망업종에 이어 원자재까지 ETN 발행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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