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신화 에릭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나혜미의 과거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혜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아빠” “쪼꼬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어린 나혜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오는 7월 1일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 에릭과 나혜미는 올 초 만남을 인정했으며, 2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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