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독도) 박해묵 기자] 해군과 해양경찰함정이 1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독도 인근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일본 영토담당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라고 망언을 했다. 15일 독도에 입도한 관광객들이 동도와 서도를 둘러보고 있다. (360도 VR 카메라 촬영) 2017.6.16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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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독도) 박해묵 기자] 해군과 해양경찰함정이 1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독도 인근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일본 영토담당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라고 망언을 했다. 15일 독도에 입도한 관광객들이 동도와 서도를 둘러보고 있다. (360도 VR 카메라 촬영) 201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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