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코오롱생명과학은 충주 바이오 신공장 건립에 785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0.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1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인보사 초기 상업화 계획에 따른 연 10만 Dose 신공장 건립 및 설비 건축을 위한 투자”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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