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1월 26일까지 비엔날레 한국관에서 ‘더 프레임’을 전시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공간 제약 없이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라이프스타일 TV다. 삼성전자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카운터밸런스(이대형 예술감독 기획)’에서 현대미술가 이완 작가와 협업해 영상작품 ‘메이드인(Made in)’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1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1월 26일까지 비엔날레 한국관에서 ‘더 프레임’을 전시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공간 제약 없이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라이프스타일 TV다. 삼성전자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카운터밸런스(이대형 예술감독 기획)’에서 현대미술가 이완 작가와 협업해 영상작품 ‘메이드인(Made in)’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