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세계 I&C는 이마트와 전산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65억3858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8.9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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