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인간(P2P) 금융기업 8퍼센트가 조세열 전 맥쿼리 증권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조 CFO는 삼성물산과 삼성선물, 맥쿼리 증권 등을 거치며 주식, 외환, 금리,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영업을 담당한 금융투자 전문가다.조세열 CFO는 8퍼센트에서 기관투자자 유치와 재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8퍼센트는 P2P금융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ELS, 펀드 등이 대안투자 상품으로 전망되면서 기관투자자의 원활한 플랫폼 이용을 돕기 위해 그를 기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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