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메이저리그 리얼리티 구현 - 실시간 대전 ‘라이브 배틀’ 제공 [헤럴드경제=정세희기자] 게임빌이 신작 ‘MLB 퍼펙트 이닝 Live(MLB Perfect Inning Live)’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MLB 퍼펙트 이닝 라이브’는 풀 3D 실사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모바일 야구 게임 브랜드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임빌은 이번 신작에 ‘MLBAM(Major League Baseball Advanced Media)’, ‘MLBPA(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Association)’ 등 MLB 라이선스를 통해 총 30개의 메이저리그 구단과 실제 선수들의 고유 모습과 동작을 구현해 게임의 리얼리티를 끌어올렸다.
풍부한 신규 콘텐츠도 눈에 띈다. 전 세계 유저들과 대전을 펼치는 실시간 PvP 모드 ‘라이브 배틀’을 선보인다. 유저들은 라이브 배틀을 ‘일반 모드’와 ‘풀카운드 모드’로 나누어 즐길 수 있다.
필요한 선수를 영입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선수를 다른 유저에게 트레이드할 수 있는 ‘이적 시장’도 오픈해 전략적인 팀 구성이 가능해졌다.
그밖에 1:1로 공격을 주고 받으며 대전하는 ‘턴 배틀’과 다양하게 선수의 스탯을 강화할 수 있는 ‘선수 육성 시스템’ 등도 탑재됐다.
한편 ‘MLB 퍼펙트 이닝’는 2014년 5월 게임빌과 공게임즈가 내놓은 야구 게임 시리즈로, 현재 글로벌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정세희기자sa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