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자신이 집권하면 민주노총과 전교조를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만드는 두 세력이 강성 귀족 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경남도지사를 하면서 두 조직과 싸워 이겼다며 이들과 싸워 이긴 정치인은 자신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자신의 국가대개혁 핵심이 청년 일자리 없애는 강성 노조, 사회 좌편향 이끄는 전교조에 대한 응징이라며 자신이 집권하면 반드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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