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서약식ㆍ맞춤형 청렴교육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7일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LH 클린심사워크숍’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H에서 위촉한 제8기 기술심사평가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서약식 등으로 진행했다. 심사제도 전반의 이해를 높이고 청렴도를 향상해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LH는 공정한 입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심사위원 사전공개 ▷심사과정 실시간 중계 ▷심사결과 즉시공개 ▷온라인(On-line) 열린심사방 개설 ▷열린심사 참관제 시행 ▷입찰담합방지 시스템 운영 ▷입찰담합업체 제재 등을 논의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개최로 더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시로 청취할 수 있도록 이런 자리를 정례화해 건설산업분야 선도기관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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