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회장 이재현)은 외식 인재 양성 및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해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요리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2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외식 및 바리스타 분야에서 총 36명의 1기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음달 16일까지 온라인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렇게 선발된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1기는 5개월간 기초이론교육부터 실습 중심의 조리 전문교육, 레스토랑 연수까지 총 73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또 꿈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직업관과 인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CJ푸드빌의 외식업 전문가 및 스타 셰프들의 멘토링을 지원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월 20만원의 교육수당도 지급한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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