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뇌 과학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뇌 과학 힐링캠프는 학업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의 뇌 기능 활성화를 통한 학습 능력을 높히기위해마련됐다.
다음달부터 매월 주말을 이용해 1박2일 일정으로 총 6회 운영된다. 뇌 호흡, 명상, 뇌 기능 활성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활동으로 꽃등 만들기, 다도, 불곡산 탐방등 인성함양과 예절ㆍ환경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