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지만 지난 해 고용시장의 한파로 대한민국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8년만에 실업급여 신청자수도 10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봄이 오면 저 무거워 보이는 어깨들이 한층 가벼워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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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지만 지난 해 고용시장의 한파로 대한민국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8년만에 실업급여 신청자수도 10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봄이 오면 저 무거워 보이는 어깨들이 한층 가벼워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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