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올 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웹무비 ‘눈을 감다’의 티저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총 12부작인 웹무비 ‘눈을 감다’(감독 김솔매, 각본 하승현, 제공 ㈜타이탄플랫폼, ㈜타이탄스튜디오, 제작 초콜릿픽쳐스)는 거리의 가수 ‘현우’(바로)와 여고생 ‘미림’(설인아)이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미림, 그녀를 찾아 나서는 바로, 그로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암시해 준다.

웹무비 ‘눈을 감다’는 카카오페이지에서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폰 전용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숨막히는 전개가 돋보이고 원작이 그려낸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선도 그대로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1A4의 래퍼 바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해 더욱 눈길을 끈다.

미모의 신예 설인아는 발랄한 여고생 역할을 맡는다.

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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