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입소동기’ 빅뱅의 탑(30)과 JYJ 김준수(30)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육군훈련소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탑과 김준수의 훈련소 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탑은 훈련소 동기들과 진지한 표정으로 늠름하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반면 김준수는 밝게 웃으며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지난 9일 탑과 김준수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그 후 처음 공개되는 그들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워했다.
한편, 탑과 김준수는 입소일로부터 4주간 논산 육군훈련소 25연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로 병역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