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구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의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초콜릿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다.
이마트 측은 평일인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연인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도 초콜릿을 주고받기 위해 구매한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구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의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초콜릿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다.
이마트 측은 평일인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연인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도 초콜릿을 주고받기 위해 구매한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