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임직원과 초콜릿클래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 급식 전문 기업인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단체 급식 위탁 운영 중인 고객사 임직원들과 ‘수제 초콜릿 쿠킹클래스’를 함께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3일 CJ프레시웨이 조리아카데미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수제 초콜릿을 직접 만들고 선물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강의를 진행한 CJ프레시웨이 임윤수 셰프는 쿠킹 클래스에서 최근 인기 있는 ‘파베 초콜릿 (생 초콜릿)’부터 각종 견과류가 더해진 ‘망디앙’ 그리고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대비되는 ‘쉘 초콜릿’ 등 초콜릿 레시피 3종을 선보였다.
쿠킹클래스에 참석한 김모(여, 34세) 씨는 “매년 이맘때마다 바빠서 직접 만들어 줄 생각은 못했었는데 1시간 여 남짓 짧은 시간 동안 값진 선물을 준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남편에게 깜짝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했다.
CJ프레시웨이 병원사업부에서는 “앞으로 병원 사업부에서 확보 중인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암치료식이나 외국인 환자식을 활용한 쿠킹클래스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환자뿐만 아니라 병원에 근무 중인 임직원을 위한 503식단, 금연캠프 등 건강 프로젝트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