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는 이주행(43·사진) 트럭버스 및 중장비타이어 영업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1월 1일부터 미쉐린 코리아의 승용 및 트럭타이어 부문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를 포함한 경영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 사장은 1999년 미쉐린에 입사해 한국과 북미 법인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왔다.
정태일 기자/
mhj@heraldcorp.com
미쉐린코리아는 이주행(43·사진) 트럭버스 및 중장비타이어 영업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1월 1일부터 미쉐린 코리아의 승용 및 트럭타이어 부문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를 포함한 경영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 사장은 1999년 미쉐린에 입사해 한국과 북미 법인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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