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김정남<왼쪽> 사장이 20일 고양시 거주 송재근<오른쪽> 고객을 방문해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에 대한 자세한 내역과 지급절차를 안내하는 등 ‘고객 바로 알기’ 체험에 나섰다.

동부화재는 2013~2015년 3년간 휴면보험금 캠페인을 통해 467억원을 찾아줘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 사장은 “이번 고객 바로 알기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권익보호에서 앞서 나가는 보험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을 비롯한 본점임원 및 영업본부장, 사업단장 등 100여 명은 12월 한달 간 ‘휴면보험금 찾아주기’와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 2004년 우수고객 방문으로 시작된 ‘고객 바로 알기’는 2011년 불만고객, 2012년 장기 미접촉고객, 2013년 상속인 보험금과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2014년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으로 확대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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