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해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소망을 적은 '소망트리'가 6일 영진전문대 도서관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트리는 성탄절까지 운영된다. 학생들이 소망트리의 사연들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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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해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소망을 적은 '소망트리'가 6일 영진전문대 도서관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트리는 성탄절까지 운영된다. 학생들이 소망트리의 사연들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