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라비에벨 안마의자’ 2종(나폴리, 베니스)을 출시했다.
신일산업은 “이 제품은 안착 시 사용자의 체형을 자동으로 스캔해 안마 위치를 설정해 주며, 다리길이 조절도 가능해 가족 모두 맞춤형 안마를 즐길 수 있다”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입체안마 프레임은 목부터 허리까지 빈 공간 없이 전신 안마를 제공하고, 스트레칭 기능이 신체를 잡아주고 펴주는 것은 물론 신체 부위별로 장착된 에어백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지압, 두드림, 주무름, 입체안마, 복합두드림, 손날두드림 등 6가지 수동안마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의 허리 부분에는 온열 기능을 내장해 열찜질이 가능하며, 발바닥 부분에는 롤링기능을 더해 발마사지까지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신세계몰, 11번가, G마켓, 옥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