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겨울철을 맞아 반려동물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특별 세일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파크 쇼핑은 모바일 전용 ‘인터파크펫(Interpark Pet)’ 앱 사용 고객에게, 의류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5%, 20%, 25%, 30% 등 최대 30%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올 어바웃 펫(All about PET)’ 기획전을 통해 관련도서 구매 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반려동물의 겨울나기를 도와주는 도서 등 30여종 중 한 권만 구입해도 개 또는 고양이 간식을 증정한다. 이벤트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인터파크도서가 특별히 제작한 ‘시바아저씨 클립보다’ 또는 ‘뽀자툰 먼슬리 플래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인터파크 투어는 겨울 휴가 성수기에도 여행을 즐기기 좋은 반려동물 동반 숙소 4곳을 소개했다.인터파크 투어 국내숙박사업부 정혜숙 부장은 “반려견 인구 1천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펫팸족을 겨냥한 동반 입실 가능 숙소나 반려동물 전용 펜션 등이 크게 늘고 있다. 이들 시설은 하루 숙박비가 다소 비싼 편이지만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