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신비한 동물사전’이 주말 개봉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19일 오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신비한 동물 사전이 예매율 64.3%로 1위를 기록했다. 예매 관객 수만 19만 7414명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신비한 '신비한 동물 사전'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마법 학교 호그와트에서 사용되는 교과서 ‘신비한 동물 사전’ 저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를 주인공으로 한다.‘신비한 동물사전’에 이어 2위는 강동원 신은수 주연의 ‘가려진 시간’(8.7%)이 차지했다. 3위는 6.2%의 ‘닥트 스트레인지’다. 지난 달 24일 개봉해 누적 관객 수 503만 8466명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