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싸고 쉬운 미국대학 길라잡이, 투투유학원

글로벌 시대를 맞아 미국 유학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인구규모 30위 수준이지만 유학생 수는 4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보험업계 및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등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유학생 수는 12만명에 육박해 눈길을 끌었다.

허나 값비싼 비용 때문에 고민하는 것도 사실. 이 때문에 저렴하고 실속 있는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칫 하면 뜻하지 않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에 좀 더 정확하고 신뢰도를 따져서 선택해야 하는 것도 과제다.

투투유학은 국내 대학교 등록금 수준인 1학기당 400만원으로 미국 대학교를 다니도록 해주되 성적이 낮아도 되는 시험 없는 추천제 입학을 하는 미국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헤럴드경제 ‘고객행복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지난2007년부터 미국 칼리지 유학을 10년동안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1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시험 없이 미국 대학에 진학시켜 온 업체로 명성을 쌓아왔다.

현재 성적은 낮지만 다시 도전하려는 학생들에게 시험 없이 추천만으로 미국 대학에 입학시키는 프로그램이 핵심으로, 특히 등록금이 국내 대학등록금 수준인 400만원밖에 들이 않는다는 점과 집값을 포함한 생활비가 월 100만원 내외로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지난 10년간 다시 도전해 보려는 학생들에게 시험 없이 미국 대학을 입학시켜주고 등록금도 국내 대학교 등록금 정도만 내고 다니도록 해고 있으며, 미국 대학을 졸업 후 미국 현지에서 정착하거나 국내로 돌아와 유수의 회사에 취업한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투투유학 관계자는 “미국 전역에 10개 이상의 추천제 입학 대학교와 MOU를 맺어 다시 도전하려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한다”라며, “다시 도전해 보려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길을 열어 드릴테니 인서울 대학을 못간 학생들 즉, 지방대 나 전문대학교에 갈 수 밖에 없는 학생들 중 다시 도전하려는 학생들은 언제든 투투유학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