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씨엔플러스는 최대주주가 이기동씨에서 정재욱씨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29%(11만3449주)이다.

회사측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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