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경산) 기자]경일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정현)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K-Move스쿨’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경일대에 따르면 K-Move스쿨은 정부가 청년들의 해외 취업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이나 교육기관을 선정해 해당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학협력단은 다음달부터 7개월간의 직무교육과 어학연수 과정을 통해 글로벌ICT전문가를 양성하고 최종 선발된 인원을 일본 IT기업에 취업시킨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경일대 LINC사업단 김영길 교수는 “K-Move스쿨 사업을 통해 해당분야 취업기반을 다진다면 더 많은 학생이 양질의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