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24일 컴백한다. 7일 오전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트와이스가 24일로 컴백 일을 확정 지었다”며 “데뷔곡 ‘우아하게’를 썼던 블랙아이드필승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컴백은 올해 4월 발표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 이후 약 6개월만이다. 앞서 트와이스는 ‘치어 업’(CHEER UP)으로 멜론기준 24일 연속 1위, 16주 연속 톱10 진입 등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 ‘우아하게’와 ‘치어 업’의 뮤직비디오도 유튜브에서 각각 1억뷰를 목전에 두는 등 대세 걸그룹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트와이스의 히트곡을 만들었던 블랙아이드필승과의 호흡이 이번에도 시너지를 내 ‘3연타석 홈런’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composer_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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