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5일~16일 이틀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따라서 한울본부는 9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주제로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 3편과 함께 호프 를 상영한다.

‘호프’는 지역 주민들이 최신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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