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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경찰청은 6일“경찰 개혁 전담 기구를 다음 주 중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단장은 경무관급이 맡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경찰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구체적 편제와 추진 방향은 출범에 맞춰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mkk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