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사진)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SK이노베이션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약 1000석 규모의 객석은 3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GMF는 2017년부터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 매년 개최해왔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