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규 브랜드·팝업 잇달아 선봬
생활용품·스포츠·향기·모바일까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도심형 아울렛 NC강서점(사진)이 가을을 맞아 생활용품·스포츠 등 신규 매장을 열고, 모바일 액세서리 팝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NC강서점은 1일 엄브로 오픈과 리큐엠 팝업을 시작으로 2일 더슈슈아, 5일 다이소 신규 매장을 차례로 선보인다. 리큐엠 팝업은 29일까지 1층에서 운영한다.
세부적으로 1층에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슈슈아가 신규 입점해 디퓨저와 섬유향수 등을 판매한다. 8층에는 약 500평 규모의 다이소가 문을 연다. 5층에는 영국 맨체스터에서 출발한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가 손님을 맞는다.
NC강서점 관계자는 “발산과 마곡 일대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 가족 단위 고객 등 다양한 생활 방식과 소비 취향이 공존하는 상권”이라며 “일상에 꼭 필요한 상품부터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까지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점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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