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전날 대법관 최종 후보로 손봉기(60)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57)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으나, 대면보고 관례를 깨고 서면 제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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