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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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스텍플러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인쇄회로기판(PCB) 부품·제품 조립 검사원,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