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기관 혁신을 이끌어갈 ‘제4기 주니어보드’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2023년에 처음 도입된 이래 경영진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물론 이사회 참관과 경영혁신 과제 심의위원회 참여 등을 통해 기관 운영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이번에 출범한 제4기는 기관 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기 위해 참여 인원을 11명으로 확대 구성했다.

이들은 내년 12월까지 조직문화 개선과 기관 혁신 분야에서 자율적인 활동을 펼친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한층 확대된 이번 4기가 유연한 조직문화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