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늘씬한 몸매로 빨간색 고급 오토바이를 탄 여성이 SNS에서 화제다.

최근 트위터에서는 한 여성이 도심 한복판에서 빨간색 오토바이를 탄 채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헬멧을 쓴 이 여성은 가슴만 가리는 ‘탑’을 입고 몸에 딱 붙는 프린트된 바지를 입고 있다.

그녀의 패션은 늘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부각시킨다. 압권은 분홍색 하이힐이다. 빨간색 오토바이와 깔맞춤을 한 듯 신은 분홍색 하이힐은 언밸런스하면서도 여성미가 강조된다.

오토바이를 탄 자세 또한 당당함과 도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사진으로만 보면 그녀가 도로를 지배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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