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준(왼쪽부터) 제주드림포크 대표,  박창석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 도지회장, 최종훈 피알비즈  대표가 7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드림포크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국한우협회 제공
변영준(왼쪽부터) 제주드림포크 대표, 박창석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 도지회장, 최종훈 피알비즈 대표가 7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드림포크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국한우협회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 피알비즈, 제주드림포크가 ‘싱가포르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한우 공급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세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 한우 농가와 수출 기업, 가공시설 간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한우의 안정적 해외 공급망 확보 및 한우 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