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PGA투어는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28~31일 군산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 기간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연습 타석에는 엔비세이지의 론치 모니터 ‘NEO-E’가 설치돼 선수들이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 점검과 실전 감각 유지에 이용하고 있다. 사용해본 선수들도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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