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지민수 선임 연구원 가입

서울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923호

나눔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 전달

(왼쪽부터) 천부건 서울 사랑의열매 팀장과 지민수 나눔리더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부건 서울 사랑의열매 팀장과 지민수 나눔리더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2일 LG전자 고객품질연구소 지민수 선임 연구원이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개인 기부자 모임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민수 선임 연구원은 부모님의 수술을 앞두고 가족의 소중함과 주변을 살피는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지민수 선임 연구원은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며 “제가 실천한 나눔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제 선행이 또 다른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말했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가족을 돌아보는 마음에서 시작된 지민수 선임 연구원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기부자 모금 프로그램으로 각계각층의 인사가 일상 속 나눔 문화를 끌어가고 있다.


terr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