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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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DGIST 이건우 총장과 행정처장 등이 함께했다.

DGIST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GIST 이건우 총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