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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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경주 더케이호텔 해금홀에서 ‘2026년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 창업실무교육(1차)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지역 청년창업기업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청년CEO 심화육성 16기’, ‘점프업 3기’ 선정기업을 포함해 센터 입주 및 졸업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앞으로도 청년CEO들이 성장 정체 없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